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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소식] 네오펙트 - 웨버인스트루먼트 인수... 전자약 플랫폼 등 해외판로 확대
작성일 : 2020.12.22 10:46:53 | 조회수 : 156

 

우리 조합사인 '네오펙트'는 전자약 플랫폼 등 해외 판로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네오펙트(대표 반호영)가 자기장 기술 기반 전자약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웨버인스트루먼트(대표 모성희)의 지분 51%를 인수했다고 16일 밝혔다.



네오펙트는 웨버인스트루먼트 지분 41%를 36억원에 추가 인수했다고 전하며 모성희 웨버인스트루먼트 대표를 대상으로 1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알렸다.

 

네오펙트는 지난 9월 조기 취득한 10%의 지분을 합해 웨버인스트루먼트 지분 총 51%와 경영권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네오펙트는 웨버인스트루먼트의 중국 영업망을 통해 네오펙트의 재활의료기기와 재활플랫폼, 관계사 와이브레인의 편두통, 우울증 치료기기 등 전자약 제품을 중국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국내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웨버인스트루먼트의 제품군도 네오펙트의 해외 네트워크 및 영업 노하우를 활용해 미국, 유럽 등지에서 판매를 계획하고 있어 추가적인 매출 증대가 예상된다.

 


이에 네오펙트 관계자는 “웨버인스트루먼트는 자기장을 활용한 전자약 기술인 TMS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TDCS(경두개 직류자극법) 기반의 전자약 플랫폼을 가진 와이브레인과 상호 보완적인 사업 시너지도 매우 클 것”이라며 “완성도 높은 전자약 플랫폼 기술을 통해 재활의학과, 정형외과, 정신과, 신경과 등의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국내 매출로만 49억원을 달성한 웨버인스트루먼트는 이미 안정적인 내수 시장을 확보했고, 내년부터는 네오펙트와 해외 매출 비중을 크게 높일 것”이라며 “와이브레인 등 관계사와도 시너지를 극대화해 향후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번 인수로 네오펙트의 손익분기점(BEP) 시점도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며 “네오펙트의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신제품 공동 개발 및 양사의 해외영업 인프라를 활용한 해외시장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내를 대표하는 글로벌 의료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출처 : http://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582

 

 

 

앞으로도 조합 회원사들의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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