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중소기업뉴스 칼럼 13회차]-[9988 건강클리닉] 아름다운 모발이식 요체는 두피 전체 밸런스 유지
작성일 : 2019.12.13 10:15:04 | 조회수 : 364

'한국글로벌헬스케어사업협동조합' 과 '중소기업뉴스' 간에 협업으로 진행중인 건강칼럼의 13회차 기사가 2019.12.09 일자로 등재되었습니다.
 
이번 회차에는 우리 조합원이신 이학규 원장님 (루트모발이식센터)이 '100세 시대 모발이식 고민해봐야'에 대한 내용으로 기고해 주셨습니다.
 
추후에도 양질의 칼럼이 등재 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100세 시대에 접어들며, 올해 태어나는 신생아의 평균 수명은 150살까지 예측하고 있다.


평균 수명이 증가하며 젊은 층이 늘어난 것에 비해, 탈모로 고민하는 연령층이 20대까지 뚝 떨어져 이른 시기부터 탈모를 고민하는 탈모인의 비중도 크게 늘었
 
다.
 

이러한 이유를 조사해본 결과, 최근에 심미적 만족을 추구하는 세대가 늘며 심각한 탈모가 아니더라도 헤어라인 등의 불만족인 경우와 시대의 급격한 변화 속
 
에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가 심각해지는 경우 등 다양했다.
 

이 때문에 최근에 탈모 시장은 더욱 넓어져 의약품, 의약외품 등의 샴푸 및 두피 케어 제품, 가발이나 흑채 등의 상품군이 대폭 늘었다. 탈모 시장이 넓어져 인
 
터넷 상거래가 활발해짐으로써 탈모로 심각한 고민이 있는 이들이 현혹될만한 광고로 구매를 유도하고 있다.
 

하지만 탈모는 가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으로 치료가 중요하다.
 

젊고 건강한 외모를 위해 당장 탈모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제품군을 사용해볼 수 있지만, 현재 본인의 탈모에 기인하는 요인 등을 정확히 알지 못한 채 무분별한
 
상품을 사용 시 오히려 탈모를 악화시킬 수도 있다.
 

탈모 극복을 위해서는 두피 및 탈모 상태를 정확히 진단받아 볼 수 있는 전문의원을 찾는 것이 좋고, 중증도 탈모의 경우 모발이식을 고려해볼수 있다.
 

모발이식은 탈모가 발생하지 않을 건강한 모낭을 탈모 부위로 옮겨 심어 영구적으로 모발이 자라게 하는 방법이며, 탈모 부위를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
 
법이다.
 

이학규 루트의원 원장은 “모발이식은 심미적인 부분이 중요하므로, 눈에 잘 띄지 않는 부분의 건강한 모낭은 절개술로 채취하고, 눈에 띄는 부분은 비절개술로
 
혼용해야 탈모 부분의 교정 뿐 아니라 두피 전체의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고 말했다.
 

수술이 고민인 경우에는 시술인 색소요법을 사용할 수 있으나, 색소요법 또한 인증되지 않은 시술의 경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색소침착 등이 발생할 수 있으
 
니 전문의원을 찾아 상담해보는 것이 좋다.


 

 

 

 

 

 

 

 

 

 

 

 

- 이학규(루트모발이식센터 원장)

 
- 한국글로벌헬스케어사업협동조합 제공